G20 정상회의

Author
mypc
Date
2019-06-25 17:54
Views
82
G20 정상회의


각국의 싸우는 방법을 풍자한 글을 읽었습니다.
미국: 때리고 싶은 놈을 때린다.
영국: 미국이 때린 놈을 때린다.
러시아: 자신을 욕한 놈을 때린다.
프랑스: 자신을 때린 놈을 때린다.
이스라엘: 자신을 때리려고 하는 놈을 먼저 팬다.
일본: 맞으면 미국이 때리도록 한다.
중국: 맞으면 욕을 한다.
북한: 누구에게든 맞으면 한국을 때린다.
한국: 맞으면 잠시 씩씩 거리다가 조용해진다.

요즘 국제정세가 매우 어지럽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으로 인해 무역 불균형으로 시작되었던 관세전쟁이 이제는 무역을 넘어 환율, 기술, 인권, 군사 분야까지 멈출 줄 모르고 확전되고 있습니다.
또한 북한의 핵문제도 아직 진전이 없고,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이란이 미국 드론을 격추해서 전운이 감돌기도 합니다.
또한 중남미 국가의 경제 실정으로 인해 난민들이 국경을 넘고 있으며 각국에서는 심심찮게 테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때에 이번 주에 G20 정상회의가 일본에서 열리는데 미국 중국 한국등 세계 20 주요국가의 정상들이 모여서 국제문제를 의논하고 치열한 외교전을 펼칩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미중, 한중, 한일, 한러 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입니다. 매번 회담이 참으로 중요한 데 이번 회의에 따라서 세계 경제의 앞날을 좌우되 전망입니다.

특별히 이번 회의에서는 한반도 비핵화 문제가 중요 이슈로 다루어질 예정입니다.
우리가 조국을 위해 많이 기도하지는 못하지만 이런 중요한 회의가 열리는 때만이라도 조국과 세계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서 기도하길 원합니다.




(이 글은 워싱턴 목양교회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안성식 목사님의 글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