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라 내 영혼아 / 파킹장 안내

Author
mypc
Date
2019-08-1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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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사하라 내 영혼아
- 오늘부터 헌금찬양을 “감사하라 내 영혼아”로 바꾸어 부릅니다.
누구의 곡인지 모르지만 오래전부터 불려지며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향하게 했던 곡입니다.
“감사는 고결한 영혼의 얼굴이다”
“감사는 모든 덕행의 어머니이다”
“감사는 행복의 시작이다”
“감사는 영적 건강의 좌표이다”
“감사로 채워진 예배가 가장 아름다운 예배이다”
감사에 대한 명언들은 차고 넘칩니다.
그만큼 감사는 우리 삶의 바탕이 되어야 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의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감사하라 내 영혼아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감사하라“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주님 앞에 이 찬양을 드리며 마음을 다해 예물을 드리기 원합니다. 헌금의 기본 정신은 감사이기 때문입니다.

2. 파킹장 안내
- 지난 주일부터 사랑케어링의 멤버들이 파킹장에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여름이나 겨울이나 항상 밖에 서서 교회로 들어오시는 성도님들을 따뜻한 웃음으로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교회로 파킹장으로 들어오시면 안내위원의 안내를 받으시고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눈비가 올 때 우산을 받쳐 드리고 노인들을 부축해 드리며 영아들을 차에 태우고 내리는 것도 도와드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