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목양을 만듭시다 / 잔디 깎기

Author
mypc
Date
2019-06-25 17:57
Views
531
1. 친절한 목양을 만듭시다.
- 오래 전에 어느 교회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무슨 일로 갔고, 어떤 설교를 들었는지는 전혀 기억에 나지 않지만 그 교회 성도가 옆에 앉아서 어색하지 않게 도와주고
식사 자리까지 안내하고 불편하지 않도록 애써 주었던 친절은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우리 목양도 교회를 찾는 모든 분들에게 친절한 목양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 언제나 웃는 표정으로 다른 사람을 대합시다.
- 5명 이상에게 내가 먼저 인사를 나눕시다.
- 내 집에 온 손님처럼 낯선 분들을 섬깁시다.
- 아는 분보다 낯선 분에게 더 관심을 가집시다.
- 새 교우들에게 먼저 찾아와 인사합시다.
- 교우들의 이름을 외우고 불러줍시다.
- 만나는 사람들의 필요를 찾아 정성껏 도웁시다.
- 새 교우를 다른 교우들에게도 소개합시다.

2. 잔디 깎기
본격적으로 여름에 접어들면서 날씨가 더워지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각 케어링 별로 돌아가면서 토요일에 잔디를 깍고 있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찍 나와서 땀을 흘리며 잔디깎는 성도님들의 모습이 참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여러분들의 헌신에 하나님이 귀한 것으로 갚아주시고 채워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