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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양교회</title>
		<link>http://www.mychurchusa.org</link>
		<description>Mokyang Presbyterian Church</description>
		
				<item>
			<title><![CDATA[친절의 힘]]></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84]]></link>
			<description><![CDATA[한 달전 올랜도에서 열린 컨퍼런스에 참석하려고 탄 비행기는 폭풍으로 인해 포트 로더데일 공항에 착륙했습니다.
올랜도로 가는 방법은 기차밖에 없어 부랴부랴 기차역에 도착했지만 마지막 열차는 벌써 떠난 뒤였습니다.
한 밤 늦은 시간에 근처 호텔 모두 방이 없어서 난감해 하고 있을 때 티켓 카운터의 직원이 기차역이 
문을 닫는 새벽 시간까지 특별 대합실로 인도해서 쉬게 하고 그 후에는 자기 차로 24시간 여는 식당으로 
저를 데려다 줘서 낮선 곳에서 하룻 밤을 무사히 지낼 수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각박한 세상을 살면서 받은 친절은 오랫동안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용기와 힘을 줍니다.

'위대한 변화를 이끌어 내는 아주 작은 친절의 힘'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저자는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일수록 우리는 더 건강하고 행복해 진다고 말합니다.
'헬퍼스 하이' (Helper's high) 라는 것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주고 그를 도와줄 때에 우리 몸에서 행복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분비되어 포근함과 
만족감을 줄 뿐 아니라 신경을 이완하고, 혈압을 낮추며, 염증을 줄이고 자신의 고통을 잊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한국말 성경에서 친절(kindness)는 ‘온유’ ‘인자’ ‘자비’로 번역되어 나옵니다.
친절은 사랑의 중요한 속성이며 (고전13;4) 이며 성령의 한 열매 (갈 5:22)입니다.
아브라함은 나그네를 친절하게 대접하다가 하나님을 대접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를 만나든지 밝게 웃읍시다. 그리고 먼저 다가가서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 봅시다.
내가 먼저 행복해지고 주위도 따뜻하게 바뀝니다.

(이 글은 워싱턴 목양교회를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안성식 목사님의 글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Sat, 18 Apr 2026 20:14: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3"><![CDATA[목회자코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정윤, 공윤자 필리핀 선교사 (겸손케어링)]]></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83]]></link>
			<description><![CDATA[오정윤, 공윤자 필리핀 선교사 (겸손케어링)

지난 4월 1일에 필리핀 대통령은 고유가에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하였습니다.
필리핀 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로 글로벌 유가가 폭등하자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를 전격 선포했습니다.
전쟁 전보다 경유 기름값이 3배가 올라 대중교통이 운행을 못하자 몇 시간씩 걸어서 출근하는 장면을 TV로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학교 선생들 6명은 잠보앙가 북도에서 도시로 출근하는데 세 발짜리 오토바이 차비가 2배가 올라 걱정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30일에는 유치원 학생들 30명이 졸업식을 하였고, 초등학교 1학년부터 5학년은 종업식을 하였습니다.
필리핀은 종업식이 중요합니다. 성적이 저조하거나 수업 일수가 부족하면 다음 학년으로 올라가지 못합니다.

31일에는 초등학교 6학년 23명이 졸업식을 하였습니다.
필리핀의 인구의 10% 이상이 해외에 나가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에 나가 일하는 상당수의 사람이 가정 도우미나 허드렛일하는 경우가 많아 월급을 받아도 많지 않고,
국내로 송금해 줘도 얼마 되지 않아 근근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학생 중에 엄마가 해외에 나가 일하는 학생들은 졸업식 때 다른 학생들보다 더 많이 우는데 옆에서 보기에 안타깝습니다.
유치원 학생들은 우리 새희망 학교로 올라오고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주변의 공립 중학교로 옮겨갑니다.
학생들이 졸업해도 주일날 예배는 새희망 학교에 참석하기에 자주 보게 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Sat, 18 Apr 2026 20:12: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1"><![CDATA[목양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드러운 거짓말]]></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82]]></link>
			<description><![CDATA[최근에 이란에서 구조된 미 공군 장교의 모습이라며 확산된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가짜로 드러나 논란이 되었습니다.
텍사스 주지사를 비롯 여러 정치인들이 성조기를 든 남성이 다른 특수부대원들에게 둘러싸여 웃고 있는 
모습이 담긴 이미지를 얼마 전 전투기 조종사 구조 장면인 것처럼 소셜 미디어에 공유한 것입니다.

사실 요즘은 가짜가 차고 넘칩니다. 금융기관이나 권력기관을 사칭하기도 하고, AI로 가족 목소리 복제해서 
“엄마 나야, 돈 보내줘” 라는 음성이나 영상을 보내 돈을 요구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 외에 중고거래 사기, 로맨스 스캠 같은 것도 종종 보도가 됩니다.

그런데 이런 가짜가 기독교에도 종종 발견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하지 않고 사람의 귀에 듣기 좋은 말만 전합니다.
늘 ‘잘 된다’ ‘평안하다’ ‘복 주신다’ 이런 말만 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30:10을 보면 사람들은 선지자들에게 “바른 말을 하지 말고 부드러운 말만 하라”라고 요구합니다.
그리고 선지자들은 그들의 요구대로 거짓말로 평안을 말하고 축복을 말합니다.
예레미야서에 나오는 하나냐 선지자 같은 이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유다의 몰락이 눈앞에 다가왔는데도 
‘회개’는 외치지 않고 ‘평안’만 외치며 백성을 파멸로 이끕니다. 내 귀에 좋은 말만 들으면 안 됩니다.
귀에는 쓰지만 내 영혼에 유익이 되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이 글은 워싱턴 목양교회를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안성식 목사님의 글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Sat, 18 Apr 2026 20:09: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3"><![CDATA[목회자코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도 세미나]]></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81]]></link>
			<description><![CDATA[전도 세미나

오늘부터 2주에 걸쳐 전도세미나를 엽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에 전도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어떻게 할지 몰라 망설이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케어링 모임을 희생하면서 그 시간에 전교인 전도세미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복음이란 무엇인가?” “왜 전도를 해야하는가?” 하는 기본적인 질문부터
“전도 대상자가 어려운 질문을 할 때는 어떻게 대답할까?” 하는 구체적인 내용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복음을 간단하게 설명하는 법, 간증문 작성법, 전도지를 사용하는 법등 전도의 실제적인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올해 우리교회는 ‘선교적 교회’ (Missional church) 를 선포했습니다.
그 말은 모든 교인은 선교사이고 일터나 직장은 선교지이며 교회는 선교기관으로 교인들을 선교사로 훈련시켜서
사회에 보낸다는 의미입니다. 전도는 모두가 해야 하지만 아무나 할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전도를 하는데 성령의 도우심이 필요하지만 또한 우리 자신의 훈련도 필요합니다.
이번 전도세미나에서 우리는 이런 훈련을 받게 됩니다.
두 주 동안 짧게 진행되는 세미나를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평생동안 전도할 때에 사용할 유익한 방법들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Sat, 18 Apr 2026 20:08: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1"><![CDATA[목양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활절의 상징 세 가지]]></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80]]></link>
			<description><![CDATA[부활절에 항상 등장하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달걀, 토끼, 그리고 백합입니다.

겉으로는 딱딱하고 죽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달걀은 예수님이 죽음을 이기고 무덤에서 살아나신 부활을 상징합니다.

토끼는 아주 빠르게 번식하는 동물입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풍요, 다산, 새로운 생명을 상징하는 동물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교회가 생기고 급격히 예수를 믿는 성도들의 숫자가 
늘어났던 것을 보며 부활절의 상징적인 동물로 토끼가 자리 잡았습니다.

기독교 전통에서 백합은 순결, 희망, 새로운 삶을 상징합니다.
백합의 흰색은 그리스도의 순결을, 알뿌리가 땅속에서 죽었다가 
다시 꽃으로 피어나는 과정은 예수님의 부활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옆을 향해 활짝 핀 백합의 꽃 모양은 나팔을 닮아, 예수님의 부활을 
온 세상에 알리는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부활은 생명이며 새 시작입니다.
부활과 함께 모든 어두움과 두려움은 사라지고 성령의 강림과 함께 교회가 시작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구원 얻고 새 생명을 얻는 일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날로 부흥했습니다.

올해 부활절은 우리에게 이런 의미로 다가오기 원합니다.
어둠과 절망과 아픔과 두려움은 물러가고 빛과 희망과 생명과 고침이 
우리 모두의 삶 속에 부활의 기쁨과 함께 임하기를 바랍니다.

(이 글은 워싱턴 목양교회를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안성식 목사님의 글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Fri, 10 Apr 2026 19:26: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3"><![CDATA[목회자코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금요일 기도회 / 경건한 예배를 위해 부탁 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79]]></link>
			<description><![CDATA[1. 성금요일 기도회

지난 금요일 저녁에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는 동안 제자들은 두려움에 도망갔지만 예수님 곁에 머물었던
몇몇 인물들을 묵상하면서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하고,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했으며,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사랑을 전달하는 전달자가 되도록 그리고 천국신앙을 가지고 담대히 세상을 이겨내도록 기도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기도회에는 자녀들을 데리고 나와 함께 기도하는 여러 가정들이 있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부모 옆에 앉아서 기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2. 경건한 예배를 위해 부탁 드립니다

예배는 온 마음이 하나님께만 집중되어야합니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진정한 예배가 드려지기 위해 몇 가지를 부탁드립니다.

- 예배 시간에 늦지 않도록 노력해 주세요. 일찍 오셔서 기도로 마음을 준비하고 예배에 임하시면 더 큰 은혜가 임합니다.
- 예배 시간에는 휴대폰을 꺼주시기 바라며 예배가 진행되는 동안 휴대폰 사용을 절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배 시작 후에는 급한 용무가 아니면 출입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 음료나 스낵을 예배당 안으로 반입하시지 말고 예배 전이나 후에 밖에서 드시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Fri, 10 Apr 2026 19:23: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1"><![CDATA[목양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난주간을 맞으며]]></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78]]></link>
			<description><![CDATA[오늘부터 시작되는 한 주간은 예수님이 예루살렘성에 입성하시고 갈보리 언덕에서 십자가에 
죽으시기까지 당하신 고난을 생각하며 전세계 교회들이 지키는 고난주간입니다.

요즘 교회와 교인들이 부요해지면서 나타나는 한 가지 현상은 고난을 회피한다는 것입니다.
강단에서도 축복, 번영을 외치지 주님을 위한 희생, 고난을 외치지 않습니다.
찬양을 불러도 은혜에 대한 감사 찬양은 많이 불러도 은헤를 주신 그 주님을 위해 
수고와 희생을 치르겠다는 각오와 결단의 찬양은 잘 부르지 않습니다.

언제부터인지 교회가 물질주의, 기복주의에 물들면서 고난과 희생을 잃어버렸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성경책도 예수님의 보혈을 상징하는 빨강색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황금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옛날에 고난주일 (Passion Sunday) 이라고 불렀던 오늘을 종려주일 (Palm Sunday) 라고 부릅니다.

기독교는 고난의 종교입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시작된 교회는 처음부터 극심한 박해를 당했습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죽음을 각오하는 것이었으며 실제로 수많은 성도들이 예수 믿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칼과 창에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그러면서도 그들은 예수를 위해 고난당함을 기뻐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죽음의 고통을 당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주님을 위해 희생을 해야 할 차례입니다, 나는 예수 믿으며 어떤 고생을 하고 있습니까?

(이 글은 워싱턴 목양교회를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안성식 목사님의 글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Sat, 04 Apr 2026 00:38: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3"><![CDATA[목회자코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연합 케어링 모임 / 교환 교사 / 화장실 사용]]></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77]]></link>
			<description><![CDATA[1. 연합 케어링 모임

오늘은 연합케어링으로 모입니다. 그동안 케어링 안에서는 친밀한 교제가 있었지만 교회내 다른 분들과는 친해질
기회가 없어서 매 분기마다 두 케어링씩 짝을 지어 함께 케어링를 하면서 교제할 기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아래와 같이 모입니다.
* 믿음케어링 샬롬케어링 가스펠케어링
* 사랑케어링 열매케어링
* 겸손케어링 소망케어링

케어링을 함께 하면서 친하지 않던 분들과 특별히 더 많은 얘기를 나누며 교제하시기 바랍니다.

2. 교환 교사

5월에 섬길 교환교사를 모집합니다.
교사들이 열심히 섬기고 있지만 잠시 휴식을 취하며 영적 충전을 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엘리베이터 옆에 교환교사 신청서가 붙어있는데 원하는 날짜에 이름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자녀를 주일학교에 보내시는 학부모들께서 자녀들의 신앙도 점검할 겸, 교사로 섬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화장실 사용

최근에 하수도가 막혀 큰 비용을 지불하고 수리했습니다. 이물질이 변기를 타고 내려가 하수도관을 막은 것입니다.
변기에는 화장지외에 다른 것은 절대 넣지 마시고 옆에 놓여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Sat, 04 Apr 2026 00:36: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1"><![CDATA[목양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Exponential Conference를 다녀와서]]></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76]]></link>
			<description><![CDATA[지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플로리다주 올랜도 침례교회에서 열린 Exponential Conference 를 다녀왔습니다.
미 전국과 전 세계에서 모인 약 1만 명의 목회자들이 9,000 석의 교회 본당과 부속 예배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Exponential Conference 는 20년이 된 교회 개척과 증가를 목적으로 한 목회자 conference 로서 
올해는 “Multiplier: How Healthy Leaders Create Lasting Impact” 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10명의 주강사들이 마음을 울리는 메시지를 전했으며 약 250 개의 소그룹 강의들이 
대학 캠퍼스를 방불케 하는 교회의 교실에서 열려 실제적인 방법들을 강의했습니다.

저는 올해를 시작하면서 선교적 교회 (missional church) 를 마음에 품고 어떻게 우리 교회가 
선교적 마음을 품고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나아가 복음을 전할까 고민을 하던 차에 선교적 교회에 대한 
훌륭한 책 ‘리셋’을 쓰신 신상윤 목사님의 권고를 받아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헤마다 많은 교회들이 쇠퇴하고 문을 닫고 있지만 또한 많은 목회자들이 복음화의 꿈을 품고 교회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작은 교회들을 통해서 주님은 지금도 활발하게 구원의 역사를 이루고 계십니다.

우리 교회도 선교적 교회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교인들은 선교지인 가정, 일터에서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의 모든 성도들을 통해 곳곳에서 초대교회의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이 글은 워싱턴 목양교회를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안성식 목사님의 글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Sun, 22 Mar 2026 11:39: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3"><![CDATA[목회자코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교회 대 청소 / CA 수도노회 장로 세미나]]></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75]]></link>
			<description><![CDATA[1. 교회 대 청소

오늘은 식사 후에 교회 대 청소를 합니다.
부활주일을 준비하면서 지난 겨울동안 쌓였던 먼지와 때를 말끔히 씻어내고 상쾌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기를 원합니다.
각 케어링에서는 아래와 같이 담당구역을 청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망, 가스펠: 예배당
샬롬: 현관
사랑: 1,2층 모든 창문
믿음: 주방
겸손: 1층 &amp; 2층 화장실, 사무실
열매: 101-106호실, 친교실
Youth &amp; Children : church yard

2. CA 수도노회 장로 세미나

이번 주 토요일에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저희 교회가 속해있는 수도노회 장로 세미나가 본 교회에서 열립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헌법에 명시된 장로의 직무’ ‘교회 개척과 장로의 역할’ 의
두 세미나가 있으며 그 후에는 장로 연합회 설립에 대한 내용들이 토의 될 예정입니다.

저희 교회에 이웃 교회의 장로님들이 방문하고 식사하는데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오셔서 도와
주시기를 바라며 교회의 장로 직분에 대해 알기를 원하시는 분들도 오셔서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Sun, 22 Mar 2026 11:37: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1"><![CDATA[목양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계 기독교 박해 갈수록 악화]]></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74]]></link>
			<description><![CDATA[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 오픈 도어스와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RC) 는 최근 연례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에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여전히 신앙을 이유로 구금과 폭력, 심지어 죽음에까지 내몰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기독교인 7명 중 1명이 박해를 당하고 있으며, 
아프리카에서는 5명 중 1명이, 아시아에서 5명 중 2명이 박해를 경험한 것으로 보고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살해된 기독교인 수도 2024년 4,476명에서 지난해 4,849명으로 증가했습니다.

한 탈북자의 간증에 의하면 북한에도 14만명의 기독교인이 있는데 그들이 늘 남한의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하며 코로나 때에도 하나님이 남한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녹음 테이프를 통해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소리를 내지 못해 속으로 ‘주여’ 하고 울부짖으며 찬송도 소리 없이 입을 벌려 찬송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성경이 있어도 읽지 않고 마음대로 크게 찬송을 부를수 있어도 부르지 않는 남한의 교인들을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기 직전에는 극심한 박해가 성도들에게 임합니다.
그리고 그때에 많은 참 성도들이 기꺼이 순교를 하고 주님은 그들의 머리에 면류관을 씌워주십니다.
예수 믿는 것은 죽음을 초월한 행위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바라보는 이때에 깨어 일어나서 순교적 신앙으로 주님을 따르기를 소망합니다.

(이 글은 워싱턴 목양교회를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안성식 목사님의 글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Sun, 22 Mar 2026 11:34: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3"><![CDATA[목회자코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Our Daily Bread / 청소년 고국 방문]]></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73]]></link>
			<description><![CDATA[1. Our Daily Bread

영어권 교인들의 말씀 묵상을 위한 Our Daily Bread 가 안내 테이블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작은 포켓용 책 한 권으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 동안 매일 예화 중심의 말씀을 읽으며 하루를 신앙으로 살도록 도와줍니다.
영어권 교인들과 청소년부 학생들은 가져 가셔서 매일 짧은 시간이라도 말씀을 대하시기 바랍니다.

2. 청소년 고국 방문

워싱턴 청소년재단에서는 이번 여름 방학을 맞아 워싱턴 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들
(6학년-대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방문단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세계 속에서 빛나는 대한민국을 배우고, 미래의 꿈을 키워 앞으로 세계를 지도할 지도자 훈련을 목적으로
계획 실천하고자 합니다. 학생 15명 지도자 5명이 참석하게 되는 이 고국 방문단 계획에 참여를 바랍니다.

1. 대 상: 워싱턴에 거주하는 6th - 대학교 1학년
2. 방문기간: 7월 1일(수) - 7월 11일(토)
3. 신청기간: 선착순 15명이 등록할 때까지
4. 경 비: 개인항공료와 등록비 $300.00
(숙박과 경비일체제공)
5. 출 발: 워싱턴 Dulles 공항 7월 1일
오후 1:30분 (공항 11시에 모임)
6. 등록 및 연락처: www.wyfusa.org,
wyf7408@gmail.com
240-722-7198]]></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Sun, 22 Mar 2026 11:33: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1"><![CDATA[목양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진국 &amp; 김복순 니카라과 선교사 (사랑케어링)]]></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72]]></link>
			<description><![CDATA[김진국 &amp; 김복순 니카라과 선교사 (사랑케어링)

사랑하는 기도 동역자님들께, 지난 2월에도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짧게 사역 소식을 나눕니다.

1. 장로교 연합 전도집회와 세례식
예기치 않은 정부의 불허로 연합집회가 어려워질 상황도 있었지만, 주관하시는 선교사님께서
각각 2개 교회에서 은혜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진국 선교사가 목감기로 좀 긴장하였지만,
기도 가운데 설교통역을 감당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주일 연합세례식에서 우리 모임의
빠올라, 루이사, 카산드라, 라첼리 자매 4명을 포함해 81명이 세례를 받는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
새 생명들이 주님께 나아오는 모습들을 보며 함께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2. 한국어 사역
지난주에 국립대학교 언어아카데미 토요 한국어강좌를 무사히 개강했습니다.

3. 니카라과 캠퍼스 선교 20주년 감사예배 (2/28)
20년의 시간을 돌아보며 특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때로는 연약해 보이는 청년들을 바라보며 헛그물질인가 싶어
마음이 흔들릴 때도 있지만, 주님께서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 하신 말씀을 다시 붙잡게 하셨습니다.
때마다 순종을 기뻐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우리의 빈 배를 채우실 분이 주님 한 분이심을 고백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Sat, 14 Mar 2026 01:25: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1"><![CDATA[목양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끊임없는 전쟁을 보며]]></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71]]></link>
			<description><![CDATA[요즘 미디어는 온통 전쟁소식 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공으로 시작된 이란과의 전쟁은 
중동의 전체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이 묶인 세계 각국의 유조선들로 인해 
유가가 치솟고 세계의 경제가 혼란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 전쟁이 중동뿐 아니라 유럽 국가까지 확산되어 세계대전에 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란 전쟁으로 뒷전으로 밀린 느낌이 있지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도 4년째 계속 되고 있으며 
2월 말에 시작된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간의 국경 분쟁도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지금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 세상의 종말의 때에 전쟁이 더욱 많이 일어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해 세계는 대 혼란에 빠지고 경제적 고난이 극심해 질 때에 전쟁을 그치고 
평화를 가져오며 경제적인 풍요를 약속하는 한 인물이 등장하는데 그가 바로 적그리스도입니다.

세계 평화와 경제적 풍요로 민심을 얻은 그는 예수 믿는 사람들을 죽이고 사람들로 자기를 
경배하게 하다가 결국 아마겟돈 전쟁에서 세상에 다시 오시는 우리 주님에 의해 죽임을 당합니다.

역사가 지속되는 한, 전쟁은 계속 있을 것이고 고난도 있을 것이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는 것이고 결국 모든 전쟁은 세상의 권세를 멸하시고 참 평화의 왕으로 오시는 예수님의 재림으로 
끝이 나는 것입니다. 증오와 폭력으로 가득 찬 세상에 우리 주님이 오셔서 세우실 평화의 나라를 바라봅니다.

(이 글은 워싱턴 목양교회를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안성식 목사님의 글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Sat, 14 Mar 2026 01:25: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3"><![CDATA[목회자코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활 주일 찬양대 모집 / 여름 단기 선교 / 일광절약시간 시작]]></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70]]></link>
			<description><![CDATA[부활 주일 찬양대 모집

올해는 작년보다 부활 주일이 두 주간 일찍 찾아와 4월 5일 주일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기뻐하며 특별 예배를 드립니다.
작년처럼 올해도 부활주일에 특별찬양대를 조직하여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하려고 합니다.

함께 찬양으로 부활 주일예배를 섬기기를 원하시는 분은 엘리베이터 옆의 신청서에 이름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찬양 연습은 3월 15일과 3월 22일, 케어링 모임 후 본당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라며 자세한 내용은 노정민 집사님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 여름 단기 선교

여름에 니카라과 단기 선교에 함게 하실 분은 다음 주일까지 전갑수 선교사역부장에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에 최종 인원을 파악해서 준비하려고 합니다.

3. 일광절약시간 시작

다음 주일부터 일광절약시간 (섬머타임)이 시작됩니다.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일어나셔서 교회에 늦지 않게 오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Sat, 14 Mar 2026 01:19: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1"><![CDATA[목양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나님의 영역을 침범하는 과학기술]]></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69]]></link>
			<description><![CDATA[최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자신이 설립한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완전히 
시각을 잃은 장애인의 시각을 회복해 앞을 보게 하는 기술을 준비하고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뇌 속에 심은 컴퓨터 칩을 통해 시력을 완전히 상실한 사람도 처음에는 낮은 해상도로 
보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고해상도로 볼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뉴럴링크는 지난 2024년에도 사지마비 환자 놀런드 아르보의 두뇌에 ‘텔레파시’ 라는 
동전 크기의 칩을 심고 뇌파와 컴퓨터 신호를 연결해 마비된 팔과 다리를 움직이게 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메시야 임을 나타내는 증거로 그를 통해 소경이 보고 앉은뱅이가 걷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마태 11:4) 그런데 현대 과학은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흉내 내며 조물주의 영역을 침범하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구글 번역기는 현재 249개의 언어를 순식간에 번역하며 70여개의 언어를 동시에 통역하고 있습니다.
바벨탑을 쌓는 인류를 보시고 하나님은 언어를 혼잡케 해서 하나님에 대한 도전을 막았는데 
하나님이 혼잡게 한 언어를 인간은 다시 하나로 통일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과학 기술이 그분의 영역을 침범하는 것을 용납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이 쌓아올린 그 기술을 통해 인류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과학을 하나님보다 더 신뢰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가 섬길 유일한 분이십니다.

(이 글은 워싱턴 목양교회를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안성식 목사님의 글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Thu, 05 Mar 2026 23:03: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3"><![CDATA[목회자코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경의 지루한 부분]]></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68]]></link>
			<description><![CDATA[성경을 읽다보면 굉장히 지루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장이나 창세기 5장처럼 '누가 누구를 낳았다'는 말만 이어지는 
족보라든지 민수기 7장에 나오는 각 지파가 헌물을 드리는 내용입니다.

특별히 민수기 7장에는 12지파의 지휘관들이 12일 동안 매일 같은 
내용의 예물을 드린 목록이 각 지파별로 하나하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파가 드린 헌물의 내용이 똑같은데도 ‘이하 같은 내용’하지 않고 
같은 말을 12번이나 반복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리고 성경 곳곳에 
우리에게는 아무 의미도 없는 사람들의 이름을 기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유의하여 지켜보고 계시다는 의미입니다.
민수기 7장의 내용도 우리에게는 지루하지만 하나님이 각 사람의 헌신을 
소중히 보셨다는 의미로 각 사람의 이름을 적어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드려진 예물의 총액만을 계산하시는 분이 아니라, 
각 지파가 정성을 다해 드린 그 과정과 이름을 기억하시는 분입니다.

족보도 하나님은 인류 전체를 사랑하실 뿐만 아니라, 그 족보 속에 있는 
한 명 한 명의 인생과 이름을 소중히 여기신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목양교회 교인이라는 통칭으로 우리를 기억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예배드리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애쓰며 살아가는 각 개인을 
보시고 그 분의 헌신과 섬김을 하나님 앞에 놓여있는 책에 이름과 함께 기록하십니다.

(이 글은 워싱턴 목양교회를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안성식 목사님의 글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Sat, 28 Feb 2026 02:12: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3"><![CDATA[목회자코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도서관을 이용해 주세요]]></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67]]></link>
			<description><![CDATA[도서관을 이용해 주세요

저희 교회에는 작지만 알찬 도서관이 102호실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신학서적보다는 우리 삶에 유용하고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책들과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생생하게 증거하는 간증책들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지난 주간에는 특별히 자녀교육에 관한 책 일곱 권이 입고되었습니다.

1. 하나님의 언어로 자녀를 축복하라
2.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3.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
4. 하루에 한 번 자녀를 축복하라
5.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6. 바보 엄마
7. 하나님이 복주시는 가정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특별한 것이 있다 자녀를 키우다보면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를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 자신이 자녀로부터 상처를 받고 실망할 때도 있습니다.
위의 책들은 자녀를 어떻게 신앙으로 잘 양육할지 실생활의 예를 통해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요즘 부모와 자녀 모두가 유튜브와 다른 SNS 에 빠져 책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지헤는 독서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부모가 컴퓨터 대신에 책을 잡을 때 자녀들도 보고 따라서 책을 읽게 됩니다.

도서관의 책은 자유롭게 가져가셔서 읽으시고 반납하시기를 바라며
혹시 집에 교회에서 빌려간 책이 있으시면 반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Sat, 28 Feb 2026 02:10: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1"><![CDATA[목양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최가온 선수의 금메달]]></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66]]></link>
			<description><![CDATA[동계 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최가온 선수가 스노우 보드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사실 한국은 스노우 보드에서 변방에 속합니다.
그런데 최가온 선수가 17세 3개월의 역대 최연소 나이로 스노우 보드 세계 챔피언에 올라 선 것입니다.

그러나 금메달 획득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1차 시도에서 그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올림픽 위원들과 팀원들은 절대 경기에 나설 수 없다며 기권을 권했습니다.
다리를 절뚝거리던 최가온 선수도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얼마 후 번복을 하며 절뚝이는 다리로 2차 시도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최가온 선수는 이번에도 추락하며 주저 앉았습니다.

모두가 끝났다고 말했을 때 최가온 선수는 다시 한번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목숨을 걸고 나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나선 세 번째 시도에서 그녀는 온전치 못한 다리로 
온 힘을 다해 날아올랐고 관중들 앞에 세계최고의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얻은 금메달.
최가온은 한쪽 발을 질질 끌며 시상대에 나아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승리는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피나는 노력과 어떤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는 마음, 
꼭 이루겠다는 집념, 그리고 불굴의 투지를 가진 사람이 승리를 쟁취합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시험이 와도 꺾이지 않고 일어서는 믿음이 우리를 하늘나라 시상대 위에 서게합니다.

(이 글은 워싱턴 목양교회를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안성식 목사님의 글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Wed, 18 Feb 2026 22:32: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3"><![CDATA[목회자코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호성 선교사 (믿음 케어링) 선교사 소개]]></title>
			<link><![CDATA[http://www.mychurchusa.org/?kboard_content_redirect=1365]]></link>
			<description><![CDATA[김호성 선교사 (믿음 케어링) 선교사 소개

김호성 선교사는 1993년 12월 24일 뉴욕 맨하탄에서 30여명의 청년들과 함께 ‘단 한 번의 복음을
들려줄 기회’(The One Chance To Share the Gospel)를 모토로 도시로 오고 있는
사람들을 전도하기 위해 국제도시선교회 (ICM: International City Ministry)를
설립하여 미국과 전 세계의 주요 도시에서 길거리 전도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각 도시에는 전 세계에서 난민들과 여행자들이 오가고 있으며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먼 선교지를 찾아가지 않고도 이방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미국 뉴욕은 187개의 언어가 쓰이고 있고 전 세계 열방에서 온 400여개의 민족이 살고 있는데
이러한 전략적 선교지인 뉴욕을 복음화 하는 것은 세계를 복음화하는 가장 중요한 지름길이라고 생각하여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점점 영국의 런던, 일본의 도쿄와 같은 전세게 중심도시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특별히 노숙자와 다민족 소외계층에게 간단한 음식과 생필품을 전도지와 함께 전달해
복음이 효과적으로 그들의 마음에 닿도록 하고 있고 또한 자체에서 만든 전도지를 전세계
선교사에게 보내어 각 지역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7]]></author>
			<pubDate>Wed, 18 Feb 2026 22:30: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ychurchusa.org/?kboard_redirect=1"><![CDATA[목양이야기]]></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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