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Author
관리자7
Date
2025-12-3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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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그리고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초심에서 열심히 나오고, 초심을 잃지 않을 때 뒷심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초심이란 무슨 일을 시작할 때 처음 품는 마음입니다.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첫 사랑의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겸손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순수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견습생이 품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무엇이 되고, 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입니다.
우리 인생의 위기는 초심을 상실할 때 찾아옵니다.

초심을 상실했다는 것은 교만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열정이 식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겸손히 배우려는 마음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정기적으로 마음을 관찰해야 합니다.
(퍼온 글)

인터넷에서 읽은 위의 글이 마음을 때렸습니다. 신학교에 들어갈 때의 주님 사랑하는 마음,
교회를 개척할 때의 재림과 천국에 대한 소망, 그리고 복음 전파에 대한 순수한 열정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잃어버린 것을 되찾기 원합니다.

(이 글은 워싱턴 목양교회를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안성식 목사님의 글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