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애를 쓰는 인생과 하나님이 풀어 주시는 인생은 다르다

Author
관리자7
Date
2026-01-20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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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애를 쓰는 인생과 하나님이 풀어 주시는 인생은 다르다.

그리스도인들 중에서도 얼마나 많은 이들이 열심히 살아가는가?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사력을 다해서 인생을 살아간다.
열심히 살아가는 것을 문제 삼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열심히만 살면 되는 것인가?
일중독에 걸린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자신의 노력으로 성공을 이루려고 한다.
그리고 이들은 하나님을 생각하지도 않고 생활하면서 말씀을 읽거나 기도를 하는 영적생활을 게을리 한다.
그리고 피곤하고 지친 인생을 살아간다.

하지만 반대편에 하나님이 풀어주시는 인생이 있다.
이 사람도 열심히 살지만 다른 점은 기도가 강력하다는 것이다.
기도를 통해서 자신이 하나님이 되려고 하는 시도는 일찍이 포기한다.
하나님의 간섭하심과 인도하심에 자신의 삶을 맡긴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그 인생을 순탄하게 세상에서 풀어 가신다.
(김상오)

사울은 내가 사는 인생을 살았고 다윗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사울은 일하느라 바빴고 다윗은 기도하고 예배드리느라 바빴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우리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그 노력에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세상 일에 힘을 쏟는 것처럼 말씀을 읽는 것과 기도에 힘을 쏟아 봅시다.
그리고 하나님이 풀어주시는 인생이 어떤지 체험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