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성 선교사 (믿음 케어링) 선교사 소개

Author
관리자7
Date
2026-02-1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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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성 선교사 (믿음 케어링) 선교사 소개

김호성 선교사는 1993년 12월 24일 뉴욕 맨하탄에서 30여명의 청년들과 함께 ‘단 한 번의 복음을
들려줄 기회’(The One Chance To Share the Gospel)를 모토로 도시로 오고 있는
사람들을 전도하기 위해 국제도시선교회 (ICM: International City Ministry)를
설립하여 미국과 전 세계의 주요 도시에서 길거리 전도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각 도시에는 전 세계에서 난민들과 여행자들이 오가고 있으며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먼 선교지를 찾아가지 않고도 이방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미국 뉴욕은 187개의 언어가 쓰이고 있고 전 세계 열방에서 온 400여개의 민족이 살고 있는데
이러한 전략적 선교지인 뉴욕을 복음화 하는 것은 세계를 복음화하는 가장 중요한 지름길이라고 생각하여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점점 영국의 런던, 일본의 도쿄와 같은 전세게 중심도시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특별히 노숙자와 다민족 소외계층에게 간단한 음식과 생필품을 전도지와 함께 전달해
복음이 효과적으로 그들의 마음에 닿도록 하고 있고 또한 자체에서 만든 전도지를 전세계
선교사에게 보내어 각 지역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