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을 이용해 주세요
저희 교회에는 작지만 알찬 도서관이 102호실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신학서적보다는 우리 삶에 유용하고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책들과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생생하게 증거하는 간증책들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지난 주간에는 특별히 자녀교육에 관한 책 일곱 권이 입고되었습니다.
1. 하나님의 언어로 자녀를 축복하라
2.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3.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
4. 하루에 한 번 자녀를 축복하라
5.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6. 바보 엄마
7. 하나님이 복주시는 가정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특별한 것이 있다 자녀를 키우다보면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를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 자신이 자녀로부터 상처를 받고 실망할 때도 있습니다.
위의 책들은 자녀를 어떻게 신앙으로 잘 양육할지 실생활의 예를 통해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요즘 부모와 자녀 모두가 유튜브와 다른 SNS 에 빠져 책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지헤는 독서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부모가 컴퓨터 대신에 책을 잡을 때 자녀들도 보고 따라서 책을 읽게 됩니다.
도서관의 책은 자유롭게 가져가셔서 읽으시고 반납하시기를 바라며
혹시 집에 교회에서 빌려간 책이 있으시면 반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