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역을 침범하는 과학기술

Author
관리자7
Date
2026-03-0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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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자신이 설립한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완전히
시각을 잃은 장애인의 시각을 회복해 앞을 보게 하는 기술을 준비하고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뇌 속에 심은 컴퓨터 칩을 통해 시력을 완전히 상실한 사람도 처음에는 낮은 해상도로
보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고해상도로 볼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뉴럴링크는 지난 2024년에도 사지마비 환자 놀런드 아르보의 두뇌에 ‘텔레파시’ 라는
동전 크기의 칩을 심고 뇌파와 컴퓨터 신호를 연결해 마비된 팔과 다리를 움직이게 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메시야 임을 나타내는 증거로 그를 통해 소경이 보고 앉은뱅이가 걷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마태 11:4) 그런데 현대 과학은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흉내 내며 조물주의 영역을 침범하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구글 번역기는 현재 249개의 언어를 순식간에 번역하며 70여개의 언어를 동시에 통역하고 있습니다.
바벨탑을 쌓는 인류를 보시고 하나님은 언어를 혼잡케 해서 하나님에 대한 도전을 막았는데
하나님이 혼잡게 한 언어를 인간은 다시 하나로 통일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과학 기술이 그분의 영역을 침범하는 것을 용납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이 쌓아올린 그 기술을 통해 인류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과학을 하나님보다 더 신뢰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가 섬길 유일한 분이십니다.

(이 글은 워싱턴 목양교회를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안성식 목사님의 글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