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기독교 박해 갈수록 악화

Author
관리자7
Date
2026-03-2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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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 오픈 도어스와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RC) 는 최근 연례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에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여전히 신앙을 이유로 구금과 폭력, 심지어 죽음에까지 내몰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기독교인 7명 중 1명이 박해를 당하고 있으며,
아프리카에서는 5명 중 1명이, 아시아에서 5명 중 2명이 박해를 경험한 것으로 보고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살해된 기독교인 수도 2024년 4,476명에서 지난해 4,849명으로 증가했습니다.

한 탈북자의 간증에 의하면 북한에도 14만명의 기독교인이 있는데 그들이 늘 남한의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하며 코로나 때에도 하나님이 남한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녹음 테이프를 통해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소리를 내지 못해 속으로 ‘주여’ 하고 울부짖으며 찬송도 소리 없이 입을 벌려 찬송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성경이 있어도 읽지 않고 마음대로 크게 찬송을 부를수 있어도 부르지 않는 남한의 교인들을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기 직전에는 극심한 박해가 성도들에게 임합니다.
그리고 그때에 많은 참 성도들이 기꺼이 순교를 하고 주님은 그들의 머리에 면류관을 씌워주십니다.
예수 믿는 것은 죽음을 초월한 행위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바라보는 이때에 깨어 일어나서 순교적 신앙으로 주님을 따르기를 소망합니다.

(이 글은 워싱턴 목양교회를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안성식 목사님의 글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