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성 선교사 (믿음 케어링)

Author
관리자7
Date
2026-07-07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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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성 선교사 (믿음 케어링)

선교편지 미국에서는 역사 이래 90개의 허리케인이 마치 영화 ‘투머로우’처럼 기상 관측이래
중부를 덮쳤고 골프공 전도가 아닌 주먹만한 우박이 온 지경을 내려 꽃혀 자동차는 물론이고
민가의 지붕까지 파괴되는 대 재난 현상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갑자기 몇일만에 태평양 정중앙의 온도가 무려 5도나 올라 처음있는 기상이변으로 이번 여름에는
세계적인 엘니뇨로 인한 대폭우나 불같은 온도가 내려칠 것이라는 소식들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런 어려운 때를 만나 전 세계인들은 복음을 강력하게 받아드리고자 하지만 전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런 가운데 모 교회에서 5주간 ‘나도 한 사람 전도훈련을 진행하여 처음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들이
많이 배출되었습니다. 이들 훈련생들은 날마다의 생활 속에서 구원의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쁨이 충만하여 개인의 영적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는 고백을 했습니다.
400여 민족이 살고 있는 뉴욕에서 복음을 먼저 받은 우리 한인들이 제2의 청교도로서
정체성을 가지고 미국으로 보내진 선교사로 복음을 전할수 있게 되어서 기뻐했습니다.

또한 미 동부의 29개의 선교단체들이 함게 힘을 모아 선교에 정진하기로 하며
‘뉴욕 미 동부 복음주의 선교단체 협의회’를 결성했습니다. 앞으로 선교단체들이 힘을 모아
다민족 디아스포라 선교와 한인 차세대의 복음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선교사와 선교단체들이 잘 협력하여 선교의 역량을 펼쳐 나가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